본문 바로가기

Holistic Life310

[내돈내산] 가성비 여행지갑 - 몽벨 지퍼 월릿 안녕하세요오랜만에 까탈레나가 선정한 지갑을 리뷰해볼게요여행용으로 사용할 지갑을 찾아헤매다가 찾은 제품입니다.몽벨 지퍼 월릿인데요~1 2×9.5cm 의 반지갑 사이즈입니다. 나온지 1년도 더 지난 뒷북 리뷰이지만,신상품 대신 이 상품을 선택한 이유를 알려드릴게요.바로바로 가운데 달린 고리 때문입니다.스트랩을 걸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여행할 때 손목 스트랩을 달아서 사용하면 분실 위험을 덜어주겠죠?지퍼 칸은 두개로 나누어져 있어요.여행시 지폐나 영수증 혹은 티켓을 나누어 넣으면 좋을 것 같아요동전 넣는 칸이 상자 모양으로 열리니 동전 찾기가 더 쉬운 것 같아요전체에 지퍼가 달려있어서 흘러내릴 염려도 없어요.카드는 총 6칸나머지 4칸은 카드가 안보일 만큼 깊게 들어가요. 나일론 재질이라 가볍고, 쨍하게 색상.. 2025. 7. 17.
꿈이 나에게 건네는 말 / 고혜경 꿈은 무엇일까?길몽, 악몽, 흉몽우리는 꿈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해석하고 싶어 한다.이 책은 꿈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꿈 작업을 통해 꿈을 분석하고, 또 기록하는 법 등을 쉽게 알려준다. 1. 꿈은 언제나 보편적인 언어로 표현되며 꿈꾼 사람의 건강과 자기실현을 돕는다.*자기실현-온전성(wholeness)의 획득, 진정한 나의 발견, 삶의 의미의 발견2. 꿈이 무슨 뜻인지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꿈꾼 사람뿐이다.내 꿈의 의미를 전문가의 해석을 받아들이는 수동적인 자세보다 자신의 감각을 신뢰하면서 내면의 진실을 깨달아가는 것이 중요하다.3.꿈은 수많은 층위의 의미들을 동시에 이야기한다. 한 가지 뜻만 있는 꿈은 없다. 1.그날의 잔영2.어린 시절의 성장 과정을 반영3.성-노골적인 .. 2024. 11. 9.
[내돈내산]글로벌나이프 G80 산도쿠나이프 안녕하세요오늘 막 도착한 따끈따끈한 주방 칼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두둥~글로벌나이프 산도쿠 18cm 딤플버전입니다.딤플이 무엇인고 했더니 저기 표면에 옴폭 들어간 홈이 보이시나요?저 딤플(dimple) 이 있어서 재료가 칼에 달라붙는 것을 방지해준다고 해요.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기대중입니다.새송이 버섯, 두부, 감자 썰 때 칼에 붙어서 짜증나거덩요~ 요렇게 일본에서 만들었다고 뙇 적혀있는게 믿음직스럽군요.자고로 검객의 나라 아니겠슴니까! 허허허 글로벌나이프는 1985년부터 40년 역사를 가진 명품 나이프 브랜드인데요.의학계에서 사용하는 수술용 매스와 동일한 재질인CROMOVA 18 스테인레스 스틸의 소유권을 독점으로 가지고 있다네요.와 뭔가 무서운데요손 안다치게 조심.기존에 사용하던 칼.. 2024. 11. 8.
건강관리를 위한 앱 추천 : 손목닥터 9988 하루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는데, 건강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오늘은 제가 사용하고 있는 건강 앱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이 앱은 서울시에서 만든 앱으로시민들이 스스로 건강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앱이에요.이 어플의 가장 큰 장점은 후한 '포인트'!!다양한 포인트 적립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일 8000보 걷기건강 목표 설정 및 실천 목표 참여하기식단 입력하기건강퀴즈 풀기홈트하기등등등 아래 사진은 제가 오늘 실천한 활동이에요오늘 8000보 이상 걷기에 성공해서 200P식단기록 해서 50P홈트 200P출첵 10P최소 460P는 매일 쌓을 수 있어요.주 3번 이상 걷기 성공하면 보너스 포인트도 주더라구요. 5000P 이상이 되면 서울 Pay 로 전환 가능하구요따릉이도 탈 수.. 2024. 11. 7.
#27 올레길 13코스 + 14-1코스 (용수포구-저지오름-저지곶자왈-문도지오름-오설록) 2021년 6월 16일 오전 9시 초초언니와 함께 2개 코스를 걷기로 했다. 14-1 코스는 짧아서 연결해서 걷기 좋다. 저지 곶자왈은 혼자 보다는 함께 가라고 안내지도에 적혀있어서, 초초언니가 제주에 와 있는게 나에겐 행운이다.총 길이 16.2km / 소요시간 4-5시간총 길이 9.3Km / 소요시간 3-4시간공기도 하늘도 맑음 버스타고 가는 길이 설렌다. 그저께 마무리 했던 버스정류장에서 시작해서 중산간 길로 걸어들어갔다.세상에서 제일 작은 교회 '길 위에서 묻다' 이 정도면 교회라기 보다...기도실 정도오 제법 큰 저수지다. 이 물로 논 농사 짓는 듯 하다.벤치에 앉아 쉬고 있는데 개 한마리가 나타났다.목줄을 하고 있어서 근처에 집이 있는 애라고 생각했다. 엄청 배고파 보였는데 초콜렛 밖에 없어서 .. 2023. 9. 12.
외국어 잘 하는 유일한 방법-크라센의 읽기 혁명 세계적인 언어학자 스티븐 크라센의 제 2의 언어 습득에 관한 연구 우리는 오직 한 가지 방법으로 언어를 습득한다. 이해할 수 있는 메세지를 받는 것이다. When we get comprehensible input in a low anxiety enviroment. ☞ 최적의 인풋이란? 1. 이해 가능할 것 언어 습득은 모든 문장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지 않지만, 대부분 이해되어야한다 2. very interesting 눈을 뗄 수 없을만큼 몰입감 있는 인풋은 너무 흥미로워서 다른 언어임을 일시적으로 잊어버린다. 3. 풍요롭다. 메세지와 이야기 내용의 흐름에 기여 언어의 새로운 부분을 습득한다. 4. 다량일 것 이해 가능하고 눈을 뗄 수 없는 풍요로운 인풋이 이주 많아야 한다. 최적의 인풋을 얻은 결과는 잠.. 2023. 9. 9.
#25 엉또폭포, 혼인지 마을 2021년 6월 11일 비가 주륵주륵 내린다. 이런 날 꼭 가야하는 곳이 있다. 오늘 안가면 진짜 안될 것 같았다. 내 반드시 엉또폭포에 물이 쏟아지는 것을 보고 말리라는 일념으로 집을 나섰다.눈에 불을 켜고 안개를 뚫고서 달린다. 근처에 도착했는데 응? 경찰이 왜 있지? 와...비가 많이 오는 날엔 사람들이 너나 할 것 없이 몰려오는 곳이었다. 좁은 골목길에 오도가도 못하는 차들이 꽉 막혀서 하...진짜 돌아가고 싶었다. 초보운전자에게 너무 무서운 현실... 하지만 어찌어찌 주차 할 자리를 발견해서 어찌어찌 주차를 했다.짜잔~ 물이 멀리까지 튀어서 우산을 써야했다. 근데 뭔가 좀 허무함 아무래도 나는 나이야가라 폭포 정도 봐야 감동이 오려나보다. 그래도 4번째 시도에서 엉또폭포 봤으니 만족 집에 가려고.. 2023. 9. 7.
#24 올레길 3-A 코스 (김영갑갤러리-통오름-난산리) 2021년 6월 10일 오늘은 혼자 걷기 3-B는 걸었으니 3-A코스의 중산간 길을 걷기로 했다. 완주 인증 할 때 A or B 중에 하나만 걸어도 되지만 나는 궁금하기도 하고, 수첩에 빈 자리 못참아.. 신풍사거리쪽에서 시작해서 역방향으로 출바알~! 김영갑 갤러리 그냥 지나칠 수 없지~ 이 문을 들어가면 넓은 마당? 정원? 을 지난다 건물로 들어가면 바로 매표소가 있다. 사무실 안으로 들어갈 수는 없다. 마음을 울렸던 글 김영갑 갤러리 마당에서 처음보는 색깔의 산수국 발견 갤러리를 나와서 마을을 지나고 밭길도 지나고 산으로 올라간다. 통오름 가는 길이 어째 사람이 없어서 좀 무섭다. 날씨도 칙칙~하고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통오름을 올랐다. 동네 사람들과 올레꾼들이 몇몇 보였지만, 날씨도 그렇고 분위기가.. 2023. 9. 7.
#23 제주 올레길 11코스 (하모체육공원 - 무릉외갓집) 제주 올레길 안내 지도에 보면 각 코스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다. 그 중에 혼자 걷지 말라는 코스가 몇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11코스다. 곶자왈 같은 우거진 숲은 대낮에도 어둡기 때문에 혼자 보다는 여럿이 함께 가기를 추천한다. 나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쏘쏘와 초초언니와 함께한다. 총 길이17.3Km, 소요시간 5-6시간 11코스의 난이도는 중 하모체육공원 근처가 이 코스에서 가장 번화가이므로 필요한게 있으면 홍마트에 들러서 사서가자. 모자를 안챙겨온 초초언니는 모자도 샀고, 쏘쏘는 등산양말도 샀다. ㅋㅋㅋㅋ 해안로가 막 시작하고 조금만 걷다보면 수애기 베이커리 카페가 있는데 여기 소금빵 진짜진짜 맛있다. 서울에서 먹어본 그 어떤 소금빵보다 맛있다. 산방산이 보인다. 그리고 여기 모슬봉은 공동묘지이기.. 2023. 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