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든 무생채와 파래무침에
콩나물과 시금치 나물, 계란 후라이를 더하고
고추장 넣고 슥슥 비벼먹었다.
양배추찜은 달달하고 깔끔한 입가심을 해준다.
달달한 케잌과 빵 대신 사과로 마무리
(영하 20도의 한파만 아니었다면 나갔을지도 모르지만)
이런식으로 과자나 빵 대신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야지.
야채와 과일을 좋아해서 다행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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