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이렇게 잘 챙겨먹는데는 이유가 있다
5주째 손가락 관절염에 발 복숭아뼈뒤로 신경통까지 왔다
잘 먹고 잘 자고 스트레스 안 받는것
그게 최고의 약인 줄 알기때문에 조금 귀찮아도 생활습관을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다.
세상에서 벌레가 제일 무서운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예전에 토마토 볶아먹고 감기 뚝 떨어진게 생각나서 만들어봤는데 밥반찬으로 전혀 어색하지 않은 맛이다
저녁 잘 먹었으니 소화 잘 시키고 휴식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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