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부추무침>
1.오이를 소금에 5~10분정도 절인 후 물에 헹구고 물기를 뺀다
2.부추를 깨끗이 씻고 일정한 길이로 썰어준다
3. 양념 : 고춧가루, 설탕, 다진마늘, 까나리액젓, 깨, 다진생강, 식초
<소고기 야채볶음>
1. 고기를 양념에 10분정도 재웠다. 간장, 설탕, 참기름, 깨소금, 후추, 키위 갈은 것, 양파 갈은 것 (키위는 너무 오래 재워두면 고기가 사라질 수 있다)
당근, 양파, 파프리카, 방울토마토와 함께 구워준다.
누구나 입맛이 다르고 좋아하는 음식이 다르다.
요리라는게 내 입맛 맞추기도 쉽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재료는 누구에게나 거짓말 하지 못하는 기본적인 베이스라는 것을 깨달았다.
유기농으로 정성들여 키운 오이의 아삭함에 깜짝 놀랐기때문이다.
"앗, 오이가 원래 이런 맛이었어?"
1시간동안 요리해서 10분만에 먹어치웠지만..
그래서 다리도 아프고 손도 아프지만
나는 내일 또 요리를 할 것이다.
'오늘 뭐 먹지 > 식사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국장찌개와 토마토볶음 (0) | 2017.09.03 |
|---|---|
| 부추 잔치 (0) | 2017.09.01 |
| 비빔국수 (0) | 2017.08.31 |
| 계란찜 (0) | 2017.08.29 |
| 다이어트 식단 - 저녁밥 (0) | 2017.03.16 |
| 자연밥상 2주차 (0) | 2017.03.13 |
| 꽁치김치찌개 (0) | 2017.03.13 |
| 도토리묵과 나물 (0) | 2017.03.0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