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도시락.
도토리묵, 시금치 나물, 호박나물
애호박은 찜기에 쪄서 양념에 버무렸더니 볶는 것 보다 깔끔하다.
시금치는 데치는 타이밍이 중요한 것 같다. 짧게 데치고 바로 찬물에 넣어야 한다.
주말에 안좋은 밀가루를 많이 먹었으니 이제 정신 차리고 건강 도시락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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