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재료 : 숙주 새송이 버섯 스테이크용 쇠고기 정종 소금 후추
우리 가족은 반찬 여러개 보다 메인요리 하나만 있으면 된다.
깻잎김치와 열무김치
그리고 쌀밥
진짜 집밥은 별거 없는 것 같은데 내가 절대 흉내 내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다.
오히려 막 담아내는데 거기에 또 다른 매력이.
그건 아마 살림 전문가이자 우리집 쉐프님이신 "엄마의 내공" 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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