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김밥만 먹고 살아라 하면 살 수 있을꺼다.
밥이 많이 들어간 집 김밥 이라는 조건하에.
엄마가 속을 만들어줘서 말기만 하면 되는 간편김밥.
소고기 볶음, 당근, 오이, 오뎅, 단무지, 맛살, 계란, 우엉을 넣고, 아웃백에서 받은 치즈소스도 넣었다.
평소 먹는 한 그릇 보다 2배 많은 밥을 넣고 말았다.
그리고 딱 한 줄만 먹어도 2그릇 효과~유후~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소풍 가는 날의 설레임이 없다는 것. ㅠㅠ
괜찮다.
인생이 소풍이니까...-_-
'오늘 뭐 먹지 > 식사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감자 사라다 (0) | 2016.10.03 |
|---|---|
| 만사가 귀찮은 휴일 점심 (0) | 2016.10.02 |
| 프랑스 쿠키 La mere poulard (0) | 2016.10.01 |
| 태추단감이란? (1) | 2016.09.25 |
| 아웃백을 갔다-----온 다음 날 (0) | 2016.09.24 |
| 추석과 음식과 가족 (0) | 2016.09.18 |
| 레몬청&자몽청 (0) | 2016.09.18 |
| 소고기 구이와 숙주볶음 (0) | 2016.09.1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