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든 수제 레몬청과 자몽청.
탄산수에 얼음 동동 띄워 타 마시면 시원하고 맛있다.
유기농 설탕으로 만들었다며 안심하고 막 먹으려는 경향이 있는데..가만 생각 해보자. 설탕은 설탕이다.
시중에 파는 과일주스 안마시려는게 설탕 때문이었잖니
^^;;
엄마~ 빨리 우리집에 보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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