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식.
나는 큰 사이즈 아이스크림을 사지 않는다.
지난 10년간 2번 정도 사봤을까?
먹다가 지겨워서 버린 기억밖에 안난다.
이랬던 내가;;
최근 맛들인 뚜르뚜르나뚜르에 빠져버렸다.
그래서 작은사이즈 사먹으니 감질맛 나고 비싸서 파인트로 3세트 세일 하길래 샀는데.
유통기한 안에 무조건 다 먹을 것 같다.
예전에 필요없다며 그냥 지나친 빌레로이앤보흐 고블렛이 생각난다...
밥 그릇 말고 예쁜 그릇에 담고싶어요~
어머나...너는 누구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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