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재료 : 양파, 감자, 당근, 버섯, 토마토, 고형카레 + 오이부추무침
일요일 아점.
눈치 채셨는가? 그렇다. 나는 추석에 집을 떠나기 전까지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다 파먹어야 한다.
눈치 채셨는가? 지난 3일간 먹은 라면, 파스타, 카레에 들어있는 버섯은 다 같은 버섯이다. 그리고 토마토 역시..
토마토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가 풍부하고, 볶아 먹거나 퓨레식으로 해먹으면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도와주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것 보다 더 좋다.
나 처럼 먹다먹다 지쳤을 때에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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