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재료: 다진마늘, 양파, 버섯, 토마토, 토마토소스, 크림치즈 + 수제 피클
EBS 영어회화 라디오를 듣다가 원어민 선생님이 크림치즈를 넣으면 맛있다고 했던 말이 생각났다.
이것은 마치 떡볶이 국물에 계란 노른자를 으깬 느낌, 얼큰한 라면국물에 계란 노른자를 풀어헤친 듯한 느낌이라 표현 할 수 있다.
함정은 크림치즈가 없어서 브리치즈를 넣었는데 잘 안 섞인다. 다음엔 그냥 생크림 넣어서 로제로 쉽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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