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늘과 양파를 볶다가 어느 정도 익으면 토마토와 계란을 넣어 함께 볶는다. 내가 생각한 비주얼이 안나왔다. ㅋㅋ

식빵은 기름 없이 구웠고, 한살림 프랑크햄도 함께 구웠다

상추와 오이는 드레싱 없이 먹는다. 좀 귀찮기도 하고 계속 그냥 먹다보면 맛있다. 가끔 이런 나를 신기하게 쳐다보기도 하더라. ㅋ 초식동물 같은가봐.
드레싱 만드는데 사실 금방이니 좋은 기름 섭취하기 좋다. 특히 토마토 영양분 섭취하려면 더욱 좋은 기름과 함께 혹은 견과류와 함께 먹어야지.
음..다음에 좋은 기름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 해봐야겠다.
아무튼 오늘의 브런치는 핫도그 먹고싶어서 식빵에 햄 싸 먹을까 하다가 만들어졌다. 밖에서 파는 튀긴 핫도그는 맛있긴 하지만....안되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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