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야시라이스는 얇게 썬 쇠고기와 양파를 버터로 볶아 적포도주와 토마토소스가 들어간 데미글라스 소스와 함께 삮어 밥 위에 부어먹는 음식이다. (출처.위키백과)
그럼 데미글라스는? 갈색육수를 졸인 것.

그렇게 저렇게 만들어 고형으로 파는 요 소스 구입. ㅋ

재료: 양파, 당근, 감자, 버섯, 사과 갈은 것
카레 만들듯이 야채 열심히 볶다가 물 부어서 끓이고,
고형 하야시라이스 넣어주면 된다.
카레와 마찬가지로 계속 저어주어야 냄비 밑 바닥이 타지 않는다.

이렇게 밥 위에 부어먹어도 좋지만,
난 따로따로가 더 좋다. 따로 국밥처럼 ㅋ
그래야 비벼먹을 때 비율 조절이 잘 되는 느낌이랄까

하야시라이스 만들 때 완두콩 넣는걸 잊어서 밥에 넣었다. 완두콩 너무 사랑스럽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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