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지금은 없어진 것 같다.
서울 시청 앞 더 플라자 호텔 일식집.
칸막이가 있어 방 처럼 프라이빗 하면서 조용하게 식사 할 수 있었고,
시청광장 풍경이 아름다웠던 곳.






정갈한 후식까지 너무 만족스러운 식사.
누가 매일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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