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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식사일기

더 플라자 호텔 '무라사키'

by 플레이나 2019. 8. 16.

이럴수가. 지금은 없어진 것 같다.

서울 시청 앞 더 플라자 호텔 일식집.

칸막이가 있어 방 처럼 프라이빗 하면서 조용하게 식사 할 수 있었고,

시청광장 풍경이 아름다웠던 곳.

오반자이 세트 메뉴

정갈한 후식까지 너무 만족스러운 식사.

누가 매일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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