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지의 계절이다.
시원~하고 물컹한(?) 가지나물이 너무 먹고싶어 당장 가지 5마리를 데리고 왔다.


온데 보라물이 들었다. ㅋㅋㅋ예쁘네

가지를 3등분 하고 또 3등분해서 양념으로 무치기만 하면 완성.

인건 덤.
백화점 파프리카는 세일하면 무조건 사야됨.
바나나는 모르고 일제를 사서 반성중.
나물반찬에 파프리카 잘라서 도시락으로 싸갔더니
나보고 채식주의자냐고..ㅋㅋㅋㅋ
나는 아마도 채식주의자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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