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김치가 왔다.
수육과 파래무침도 함께.
뜨끈뜨끈한 쌀밥과 함께
목이 멘다.
날도 추운데
비계를 다 잘라내고 살코기만 보내주신 어머니
비계랑 같이 먹어야 맛있지말입니다.
결국 목이 메어 딸국질을 했습니다......
어쨌든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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