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양이 알려준 콘치즈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그곳은 버터의 고소함과 마요네즈의 느끼함, 톡톡 터지는 옥수수와 부드러운 치즈가
입안 가득 아름다운 하모니를 완성 시켜주는 곳이다.
야채는 없어도 되지만 여러가지 야채를 잘게 썰어 함께 볶았다.
옥수수는 끓는 물에 한 번 데쳤다.
버터
(이게 다 내 몸에서 지방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나게 해줄 것이다)
버터에 볶은 야채와 옥수수를 마요네즈에 버무려 그릇에 담는다.
(마요네즈가 생명인데 까먹고 안넣었다;;;)
모짜렐라 치즈와 체다치즈를 올린다.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 넣어 치즈가 녹으면 완성.
빵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다.
위에 핫소스도 살짝 뿌려먹으니 매콤하니 괜찮다.
남은 재료로 콘샐러드 만들기.
마요네즈, 레몬즙, 식초, 설탕, 소금, 후추조금 + 옥수수, 파프리카, 물에 담궜다 뺀 양파
아삭아삭 맛있다.
오늘의 옥수수 요리는 만들기 쉽고, 실패 하기도 힘든데 비쥬얼도 좋기 때문에 요리에 자신감을 높여준다.
비비양과 콘치즈 한 잔 할 날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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