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토마토, 마늘, 당근, 양파, 키조개, 후추, 페페로치노>
페페로치노 3개가 폭발적인 매운 맛을 선사했다.
나는 매운 것을 못 먹지만 확실히 뒷 끝이 길지않은 이 정도 매움은 충분히 먹을 만 했다.
조개의 쫄깃함, 당근의 아삭함, 토마토의 상큼함, 페페로치노의 톡 쏘는 느낌이 조화를 이루는 나만의 파스타.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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