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양념을 할까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하다가
데친 돼지고기에 블랙 올리브와 양파, 고추를 넣어 볶았다.
맛을 상상 해보며 레시피가 없는 요리를 시도.
매콤 달콤한 맛. 올리브를 넣으니 외국음식 같은 맛이난다. 양배추와 잘 어울리는 맛.
들깨를 듬뿍 넣어서 취나물을 무치고
양배추찜
식재료가 상하기 전에 빨리 요리해야 하는데,
음식이 상하기 전에 또 빨리 먹어야 한다.
먹는게 바쁜 느낌이 든다.
외식과 인스턴트가 싫은 1인 가구의 고민.
'오늘 뭐 먹지 > 식사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닭볶음탕 (0) | 2018.05.19 |
|---|---|
| 딸바 주스 (0) | 2018.05.19 |
| 알록달록 야채피클 (0) | 2018.05.18 |
| 비 오는 날엔 딸기가 싸다 (0) | 2018.05.18 |
| 마늘쫑 고추장 무침 (0) | 2018.05.08 |
| 삼치구이 (0) | 2018.05.08 |
| 취나물의 계절 (0) | 2018.05.03 |
| 쑥 부침개 (0) | 2018.04.1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