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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식사일기

셀프 생일밥상

by 플레이나 2016. 10. 16.

​​

주말에 생일을 맞았다.
엄마표 퍼레이드로 밥상을 차려먹었다.
엄마는 나를 낳을 때 쉽게 낳았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이 미역국은 ​엄마에게 바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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