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밥.
뚜지가 내 블로그를 보고 오이무침이 먹고싶다고 해서 만들어 줬다.
‘수지야 미안해 담에 더 맛있게 해줄께 ㅋㅋ’
계란말이를 예쁘게 말고싶다.
스텐 계란말이 팬을 갖고싶다.
아- 통통한 계란말이를 만들고싶다.
시각적으로 맛있어 보인다고 다 맛있는건 아니지만,
나는 예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싶다.
굳이- 내가 먹을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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