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오일버너.
물을 붓고 에센셜 오일 몇 방울을 떨어뜨리면
방 안에 그윽한 향기가 퍼진다.
저녁엔 주로 라벤더와 로즈우드를, 낮엔 상큼한 오렌지를 쓴다.
우리집 만의 향기를 가지고 싶은데 화학적인 향은 싫고 은은한 걸 원한다면 좋은 것 같다.
또 그때 그때 향을 바꿀 수 있어 질리지 않고 쓸 수 있어 좋다.
분위기도 한 몫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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