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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식사일기

생선조림

by 플레이나 2016. 11. 4.

나보다 떡볶이도 못만들던 친구가
결혼을 하고 애를 낳더니 생선조림을 해먹었단다.
좀 충격적이었다.
그 과자만 찾던 애가, 그 편식쟁이였던 애가!
너는 어른이 다 되었구나~

그래서 나도 엄마에게 생선조림을 만들어 달라고했다.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엄마가 되면 그 때 만들련다.
지금은 시리얼 챙겨먹을 시간도 없단말이다. 에효효효
잘 먹었습니다!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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